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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는 적기에 착용하는 것이 중요’ - 국내에 2018년 기준 37만 2천여명 난청 진단 - 국내 보청기 착용률은 12% 불과
  • 기사등록 2020-04-28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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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 난청으로 청각장애 진단을 받은 환자는 372,500여명(2018년 기준)으로 10년 전에 비해 약 7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국내 난청인들의 보청기 착용률은 12% 정도에 불과해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더구나 난청이 확인되었는데도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면, 청각세포의 손상이 가속화돼 어음 분별력이 떨어져 나중에는 보청기를 착용해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청력의 추가 손상을 방지를 위해서는 난청 초기부터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비치보청기의 관계자는 청력이 저하되어 소리의 분별력이 떨어지고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보청기를 즉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다비치보청기는 전국 80여곳의 센터에서 무료 청력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 검사 결과 보청기가 필요하면 한 달간 무료로 보청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다비치를 편안하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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