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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최대 131만원까지 지원 - 2015년부터 조기 착용이 중요한 난청인에 국가에서 지원 - 작년부터는 만2세 영유아도 적용
  • 기사등록 2020-04-28 1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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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에 노인성 난청을 호소하는 환자의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노화로 인한 노인성 난청 발생 시 보청기의 조기 착용이 청력 유지에 중요한데,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보청기 구입을 망설이는 소비자가 적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2015년 말부터 보건복지부를 통해 청각장애판정을 받은 난청인에 한하여 보청기 지원금을 131만원까지 확대해 보청기 구입의 부담을 줄여 왔다.

 

또한 지난해 1월부터는 청각장애등록 기준이 되지 않는 만2세 난청확진 영유아에 대해서도 조기중재의 목적으로 1회에 한하여 131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한편 보청기 지원금은 장애복지법에 의거한 순음청력검사결과의 평균 청력이 청각장애등급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 청각장애를 확정 받은 후 보청기를 구입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보장구 급여신청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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