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충남 홍성서 ‘소리’ 선물하는 사업 전개 - 사랑의달팽이•영산조용기자선재단, 난청 유발지역 찾아 맞춤형 보청기 지원
  • 기사등록 2020-09-01 10:17:16
기사수정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가 지난달 29일 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함께 충남 홍성, 부여의 복지센터를 방문해 팔도강산소리찾기사업의 일환으로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개인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의 관계자는 우리 재단은 직업이나 환경적으로 난청 유발이 심한 지역과 오지 마을의 어르신들을 찾아 무료 청력검사와 보청기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난청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는 특히 많은 지장을 주는 질환이기 때문에 향후 지원 대상자를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6년부터 진행된 팔도강산소리찾기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난청 검사 및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선물하는 사업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kan.co.kr/news/view.php?idx=360
  • 기사등록 2020-09-01 10:17:1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사이드배너_06 microsof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