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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효과 있을까? - 65세 40%의 인구가 난청 ,양이 보청기착용자는 불과 13%
  • 기사등록 2021-10-05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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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65 40% 인구가 난청을 겪고있지만, 양이 보청기착용자는 불과 13%이다.

많은 사람들이 보청기를 착용 얼만큼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 보청기의 효과는 난청 정도, 편측착용, 양이착용에 따라도 달라지며, 피팅에 따라도 달라진다.

 

1.      난청 정도에 따른 효과

경도 / 중도 난청의 경우에 효과를 가장 크게 있으며, 난청이 시작 되었을 조기 보청기 착용을 통해 청능재활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회적 고립을 막고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이 있다. 고도 난청인 경우에는 경도 / 중도 만큼의 만족도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2.      양이착용

보청기 높은 가격 다양한 이유로 보청기를 편측 착용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지만, 기능을 제대로 없다. 양이착용 경우 듣는 범위가 180도에서 360도로 2 정도 차이가 나고, 편측 착용할 경우 음의 왜곡으로 소리의 균형이 맞지 않아 소리가 발생한 위치와 방향을 정확하게 인지 하기 어려워 다른 방향에서 들리는 소리도 착각할 가능성이 높다. 예시로 보청기 편측 착용자가 자동차 경적 소리를 착용하는 쪽으로 인식해 자동차가 오는 방향으로 피하다가 해를 입은 경우이다. 편측 보청기를 오래 사용하면 증폭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청력 손상, 어음 분별력 하락, 음질 왜곡의 증가 문제점이 생길 있다.

 

 

3.      말소리 개선

보청기 어음강화 특화된 보청기들이 있는데 말소리를 강화하여 대화에 용이하게 하는 기능이다. 보통은 소리를 증폭하여 모든 소리까지 커지므로 배경 소리(주변 소음)등이 과하게 커져 거슬릴 있다. 전문 청각 청각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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